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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래 혁신도시 울산] 임대주택 공급 대폭 확대 시민 주거안정·복지 앞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18 조회수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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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시공사(이하 공사)는 KTX 울산역 역세권 복합특화단지(153만㎡)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9월 25일 울산시·울주군·㈜한화도시개발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와 관련 공사는 역세권 일대를 2025년까지 미래형 자족도시 및 지역성장의 거점으로 삼는 ‘울산형 뉴딜 10차 산업’ 추진을 발표했다.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건설이 완료되면 153만㎡ 면적에 3만2000명이 생활하는 자족신도시와 첨단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약 5269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1조67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전망된다. 이 사업으로 지역 내 정주 여건이 개선되면 핵심 노동 연령층의 울산 이탈을 방지하고 인구 유입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울산시가 수소경제를 전략투자 분야 중 하나로 선정함에 따라 수소 시범도시 전담조직 구성 및 수소시범도시 마스터플랜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울산은 수소경제 로드맵을 기반으로 수소 융합실증단지, 수소 시범도시, 수소 그린모빌리티규제자유 특구로 지정됐다. 최근엔 울산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수소산업 연구 및 활용단계가 구체화하고 있다.

공사는 또 정부의 생애 단계별 주거정책에 부응해 국민임대·공공임대·공공분양·행복주택·청년주택 등 계층별 다양한 공공주택 사업을 진행, 울산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공사는 무주택자와 젊은 층의 주거안정과 산업단지 배후지역 근로자의 안정적 정주공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주택을 공급한다. 율동 공공주택지구에서 추진하는 국민임대주택 사업이 대표적이다. 사업부지 1만1923㎡에 총사업비 655억원을투입, 2022년 7월말까지 4개 동 15~20층 규모로 국민임대주택 437세대를 건설한다. 이후 공공분양사업을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울산시 마이스(MICE) 산업 핵심시설인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가 KTX울산역 역세권에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건설 중이다. 4만3000㎡ 규모에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사업비 1678억원이 투입됐다. UECO 전문전시장은 4분할이 가능한 무주공간으로, 전시회를 개최할 경우 최대 450부스를 설치할 수 있다. 대규모 컨벤션 또는 이벤트 행사를 열 경우엔 최대 7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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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387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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