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울산의 푸른 바다 속에 살던 '수소방울'은 고래 친구와 함께 사람들의 삶을 밝히고 싶다는 꿈을 꾸었어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울산도시공사와 힘을 합쳐 수소가스로 전기를 만들고, 도시 구석구석을 빛으로 채워갑니다. 수소방울이 들고 있는 전구는 수소로 만든 희망의 불빛이에요.
이 빛은 울산이 그려나가는 탄소중립 미래도시의 상징이랍니다.
청렴 캐릭터 '울청이'를 소개합니다
울산도시공사의 청렴·신뢰·공정 행정을 상징하는 캐릭터
울청이에 담긴 의미
울청이 = 울산도시공사 + 청렴이
청렴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이며 전체 색상은 UMC 심볼의 푸른색·초록색을 사용합니다.
머리 위 고래 꼬리는 울산의 상징(고래)과 푸른 바다를 의미하며, 청렴의 당당함과 굳건함을 표현합니다.
푸른 몸은 투명하고 깨끗한 청렴 정신을, 초록색 하의는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정한 행정을 의미합니다.
밝은 미소와 가슴의 심볼은 산업수도 울산과 정직·열정으로 시민의 삶을 지키겠다는 울산도시공사의 의지를 반영합니다.